본문 바로가기
빠른상담문의

빠른상담문의 닫기

보내기

고객센터

상담/견적의뢰

To top

고객센터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다면 주저하지말고 문의해주세요!
오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항상 고객을 생각하며, 고객만족을 위해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타임컴즈 고객센터입니다.

전화번호070-8671-4557(평일 9:30 ~ 18:00)

이메일timecoms@timecoms.com

타임컴즈 홈페이지가 리뉴얼되었습니다. 고객 여러분의 성원 부탁드립니다.
  • 조회수 : 150
  • 날짜 : 2014-07-10
과거 재무능력이 단점으로 지적되면서 계속 고배를 마신 KMI는 이번에 납입 자본금 8천530억원과 장비 공급을 조건으로 돈을 빌리는 벤더파이낸싱, 현물 출자 등으로 2조원의 자금을 추가로 확보했다며 제4이통시장 진입에 대한 자신감을 보였다. 하지만 심사단은 SKT와 KT, LG유플러스가 삼분한 시장에서 사업을 지속할 수 있을 정도의 수익을 창출해내기가 쉽지 않다는 판단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가 가계통신비 경감을 위해 정책적으로 지원하는 알뜰폰과 수익지점이 겹쳐 자칫 중저가 이통시장의 과열을 부를 수 있다는 점도 고려된 것으로 전해졌다. 미래부 관계자는 "과거처럼 이번에도 재무 여건이 결국 결정적인 실패 요인이 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앞서 KMI는 올해 3월 '5전 6기'로 시분할 롱텀에볼루션(LTE-TDD) 기반의 이동통신사업 허가신청을 한 바 있다.

이전글 경상북도 아동여성안전 지역연대 운영계획
이전글 2차 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 실무협의회